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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박영환 교육희망 전교조회관 서울특별시 강서구 우장산로 5 4층(07652)
http://www.eduhope.net 대표전화 02-2670-9300 전송 02-2670-9305
대변인 최선정 02-2670-9437.010-4690-2670, E-Mail : chamktu@hanmail.net날짜 : 2026.01.09.(금) / 발신 : 대변인 / 수신 : 교육담당기자 / 담당 :
공동취재요청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교사노동조합연맹
실천교육교사모임
새로운학교네트워크
전국교육대학생연합
전국교원양성대학교총장협의회
배포일시
2026년 1월 9일(금)
총 4쪽(붙임 쪽)
문의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최선정 대변인(010-4690-2670)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장승혁 대변인(010-2783-8080)
교사노동조합연맹
장세린 대변인(010-7728-1264)
교육을 기계적인 경제 논리로 난도질하는 행정안전부를 규탄한다!
학급 수 기준 정원 배치를 법제화하고,
기계적 감축을 즉각 중단하라!
○ 일시 : 1월 12일(월) 오전 11시
○ 장소 : 행정안전부(세종) 앞
○ 참여 단체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교사노동조합연맹, 실천교육교사모임,
새로운학교네트워크, 전국교육대학생연합, 전국교원양성대학교총장협의회
○ 기자회견 순서
사회 : 장세린∥교사노동조합연맹 사무총장
순서
발언자
사회자 인사 및 진행 안내
장세린(교사노동조합연맹 사무총장)
여는 말
이보미(교사노동조합연맹 위원장)
단체별 발언
천경호(실천교육교사모임 회장)
류우석(새로운학교네트워크 이사)
장서은(전국교육대학생연합 집행위원장)
장신호(전국교원양성대학교 총장협의회장)
공동 기자회견문 낭독
강주호(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박영환(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
(* 위 순서와 발언자는 변경될 수 있음)
1. 정부는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교원 정원을 지속적으로 감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문화학생, 특수교육 대상 학생, 기초학력 미달 학생 등 추가적인 교육 지원이 필요한 학생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습니다. 과밀학급 문제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고, 기간제 교사가 6만 명을 넘어 교육 현장의 안전성은 저해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정부는 교육의 질과 학교 현장의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채 기계적인 경제 논리로만 접근하고 있습니다.
2. 이에 7개 단체(전국교직원노동조합,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교사노동조합연맹, 실천교육교사모임, 새로운학교네트워크, 전국교원양성대학교총장협의회, 전국교육대학생연합)는 지난해 10월 27일부터 12월 7일까지 ‘적정 교원 확보를 위한 온라인 서명운동’을 공동으로 진행했습니다. 학생 수가 줄어드니 교사도 줄여야 한다는 논리는 교육 현실을 외면한 탁상행정의 전형이라는 데 공감해 4만 6천여 명이 서명에 참여했습니다.
3. 7개 단체는 이번 서명에 담긴 교육 주체들의 뜻을 바탕으로 교육을 미래를 위한 투자로 보지 않고 단순히 경제 논리로만 접근하는 정부의 교원 감축 정책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정책 전환을 촉구합니다.
4. 주요 요구사항
○ 기계적 교원 정원 감축안 즉각 폐기
○ 교원 정원 산정 기준 ‘학급 수’ 전환
○ 학급당 학생수 20명 상한제 즉각 도입
○ 소규모 학교 ‘기초정원제’, 정책적 수요 고려한 ‘추가정원제’ 법제화
5. 공교육 정상화와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바라는 교육 현장의 목소리가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언론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취재·보도를 요청드립니다.
2025년 1월 9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